AN CHORONG
다종다양한 사진 이미지를 도구 삼아 사진 매체의 유연성을 활용한 작업을 해왔다. 특정한 피사체나 주제를 선정하여 사진을 촬영하는 작업 과정을 따르기보다 사진 촬영 자체에 집중하고, 촬영 이후 사진을 '다시 보기' 하는 과정에서 사진이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믿는다.
AN CHORONG
다종다양한 사진 이미지를 도구 삼아 사진 매체의 유연성을 활용한 작업을 해왔다. 특정한 피사체나 주제를 선정하여 사진을 촬영하는 작업 과정을 따르기보다 사진 촬영 자체에 집중하고, 촬영 이후 사진을 '다시 보기' 하는 과정에서 사진이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