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CHARYOUNG
사진가 이차령은 주로 뮤지션들의 초상 사진과 지역성을 제거한 풍경 사진을 찍는다. 2016년 대림미술관의 구슬모아당구장에서 <AMQ #4 : Subset> 등의 그룹 사진전과 2020년 무목적에서 개인전 <Air & Water - Why is it always windy at the seaside?>를 열었다.
LEE CHARYOUNG
사진가 이차령은 주로 뮤지션들의 초상 사진과 지역성을 제거한 풍경 사진을 찍는다. 2016년 대림미술관의 구슬모아당구장에서 <AMQ #4 : Subset> 등의 그룹 사진전과 2020년 무목적에서 개인전 <Air & Water - Why is it always windy at the seaside?>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