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 - 이야사사 / 33 - IYASASA
『이야사사 IYASASA』는 삼삼의 5번째 사진집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유년 시절 유토피아, 누군가에게는 기나긴 의무를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쉼터. 오키나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이리오모테와 이시카키에서의 열흘 남짓한 시간 동안 삼삼은 ‘이야사사’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오키나와의 전통 추임새 ‘이야사사’는 단순한 리듬과 운율이 아닙니다. 삼삼은 이야사사를 보다 추상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가령 이야사사와 아이야를 나누어 부르는 남자와 여자의 묘한 합. 차가운 바다에 창백한 해가 닿을 때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해가 질 무렵 윈드스크린 너머로 흩날리는 꽃잎. 이같이 야릇하면서도 아릿한 감정들이 피어오르는 공간이 우리에겐 이야사사였습니다. 그렇기에 ‘이야사사’는 단순한 여행기보단 이국의 섬만이 간직할 수 있는 무상하면서도 진득한 감정선들이 담겨 있습니다.
© 2026. 33 FOTO PRESS. ALL RIGHTS RESERVED. © 2026. COR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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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 이야사사 / 33 - IYASASA
『이야사사 IYASASA』는 삼삼의 5번째 사진집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유년 시절 유토피아, 누군가에게는 기나긴 의무를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쉼터. 오키나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이리오모테와 이시카키에서의 열흘 남짓한 시간 동안 삼삼은 ‘이야사사’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오키나와의 전통 추임새 ‘이야사사’는 단순한 리듬과 운율이 아닙니다. 삼삼은 이야사사를 보다 추상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가령 이야사사와 아이야를 나누어 부르는 남자와 여자의 묘한 합. 차가운 바다에 창백한 해가 닿을 때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해가 질 무렵 윈드스크린 너머로 흩날리는 꽃잎. 이같이 야릇하면서도 아릿한 감정들이 피어오르는 공간이 우리에겐 이야사사였습니다. 그렇기에 ‘이야사사’는 단순한 여행기보단 이국의 섬만이 간직할 수 있는 무상하면서도 진득한 감정선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사사 IYASASA』 is the fifth photobook by 33. For some, Okinawa is a utopia of childhood; for others, it is a place of rest after fulfilling long-held obligations, a pause before a new leap forward. For 33, Okinawa was such a place. Over a little more than ten days spent on Iriomote and Ishigaki Islands, the group captured a range of images under the theme of Iyasasa.
“Iyasasa,” a traditional Okinawan chant, is more than a simple rhythm or refrain. 33 interprets it in an abstract sense: the subtle harmony between a man and a woman calling out iyasasa and aiya to one another; the shimmering haze that rises when a pale sun meets the cold sea; petals drifting beyond a windshield at dusk. These strange yet tender emotions, quietly blooming in space, became Iyasasa for them.
For this reason, Iyasasa is less a straightforward travelogue than a collection of ephemeral yet deeply resonant emotional textures—feelings that only a foreign island can hold.
33
‘삼삼' 은 2023년 결성된 프로젝트팀입니다. 이수운, 이승권, 허남호 3명의 사진가로 구성된 삼삼은 이미지를 기반으로 우리 주위의
작은가치에 관해 탐구하고, 이를 작업화하고 있습니다. 삼삼은 ‘삼삼하다’ 라는 표현에서 시작된 팀입니다. 거대담론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단 주목받지 못하는, 그렇지만 가까이에 끊임없이 존재하는 여러 사물 혹은 관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단편적인 매개체를 통해 가끔씩 떠오르는 생각의 파편들을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33 is a project team formed in 2023, consisting of three photographers: Suwoon Lee, Rosso Lee, and Namho Heo. Working with images as their primary medium, 33 explores the small values that exist around us and translates them into photographic practice. The name of the team originates from the Korean expression “samsam-hada,” meaning subtle or understated. Rather than addressing grand narratives, 33 focuses on overlooked yet constantly present objects and relationships that exist close at hand. Through these fragmentary mediators, the group attempts to create scattered pieces of thought that surface from time to time.
64 PAGES
200x297mm
PUBLISHED IN 2025
책은 그 속에 담겨 있는 정보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과 환불은 저자의 저작권과 출판사의 출판권 보호를 위해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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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 이야사사 / 33 - IYASASA
『이야사사 IYASASA』는 삼삼의 5번째 사진집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유년 시절 유토피아, 누군가에게는 기나긴 의무를 마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쉼터. 오키나와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이리오모테와 이시카키에서의 열흘 남짓한 시간 동안 삼삼은 ‘이야사사’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오키나와의 전통 추임새 ‘이야사사’는 단순한 리듬과 운율이 아닙니다. 삼삼은 이야사사를 보다 추상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가령 이야사사와 아이야를 나누어 부르는 남자와 여자의 묘한 합. 차가운 바다에 창백한 해가 닿을 때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해가 질 무렵 윈드스크린 너머로 흩날리는 꽃잎. 이같이 야릇하면서도 아릿한 감정들이 피어오르는 공간이 우리에겐 이야사사였습니다. 그렇기에 ‘이야사사’는 단순한 여행기보단 이국의 섬만이 간직할 수 있는 무상하면서도 진득한 감정선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사사 IYASASA』 is the fifth photobook by 33. For some, Okinawa is a utopia of childhood; for others, it is a place of rest after fulfilling long-held obligations, a pause before a new leap forward. For 33, Okinawa was such a place. Over a little more than ten days spent on Iriomote and Ishigaki Islands, the group captured a range of images under the theme of Iyasasa.
“Iyasasa,” a traditional Okinawan chant, is more than a simple rhythm or refrain. 33 interprets it in an abstract sense: the subtle harmony between a man and a woman calling out iyasasa and aiya to one another; the shimmering haze that rises when a pale sun meets the cold sea; petals drifting beyond a windshield at dusk. These strange yet tender emotions, quietly blooming in space, became Iyasasa for them.
For this reason, Iyasasa is less a straightforward travelogue than a collection of ephemeral yet deeply resonant emotional textures—feelings that only a foreign island can hold.
33
‘삼삼' 은 2023년 결성된 프로젝트팀입니다. 이수운, 이승권, 허남호 3명의 사진가로 구성된 삼삼은 이미지를 기반으로 우리 주위의
작은가치에 관해 탐구하고, 이를 작업화하고 있습니다. 삼삼은 ‘삼삼하다’ 라는 표현에서 시작된 팀입니다. 거대담론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단 주목받지 못하는, 그렇지만 가까이에 끊임없이 존재하는 여러 사물 혹은 관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런 단편적인 매개체를 통해 가끔씩 떠오르는 생각의 파편들을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33 is a project team formed in 2023, consisting of three photographers: Suwoon Lee, Rosso Lee, and Namho Heo. Working with images as their primary medium, 33 explores the small values that exist around us and translates them into photographic practice. The name of the team originates from the Korean expression “samsam-hada,” meaning subtle or understated. Rather than addressing grand narratives, 33 focuses on overlooked yet constantly present objects and relationships that exist close at hand. Through these fragmentary mediators, the group attempts to create scattered pieces of thought that surface from time to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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