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현 - Outro Tempo 2 / Chaehyeon Han - Outro Tempo 2
음원 스트리밍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쉽고 빠르게 소비하게 된 한편, 감상은 금세 휘발되어 버리고 만다. 『Outro Tempo』는 단순히 듣는 행위에서 그치지 않고, 머릿속에서 부유하는 소리와 그에 관한 개인적인 기억을 글과 이미지로 아카이브 하며 잡아두고자 한다. 또한 이것은 음악을 보다 적극적으로 감상해 보려는 시도이며, 이 책을 접한 이들과 서로의 감상을 나누며 그 방식을 조금씩 넓혀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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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ro Tempo 1도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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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현 - Outro Tempo 2 / Chaehyeon Han - Outro Tempo 2
음원 스트리밍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쉽고 빠르게 소비하게 된 한편, 감상은 금세 휘발되어 버리고 만다. 『Outro Tempo』는 단순히 듣는 행위에서 그치지 않고, 머릿속에서 부유하는 소리와 그에 관한 개인적인 기억을 글과 이미지로 아카이브 하며 잡아두고자 한다. 또한 이것은 음악을 보다 적극적으로 감상해 보려는 시도이며, 이 책을 접한 이들과 서로의 감상을 나누며 그 방식을 조금씩 넓혀가고자 한다.
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によって、多様な音楽が手軽かつ迅速に消費される一方で、その鑑賞はすぐに薄れてしまう。“Outro Tempo”は、ただ聴くという行為にとどまらず、頭の中を漂う音や、それにまつわる個人的な記憶を、文章やイメージでアーカイブし、留めようとする試みである。また、これは音楽をより能動的に味わおうとする試みでもあり、この本に触れた人々と感想を通じて共有しながら、その楽しみ方を少しずつ広げていこうとしている。
Streaming services have made it easier than ever to access and consume a wide variety of music, but our appreciation often fades just as quickly. “Outro Tempo” seeks to go beyond passive listening—to hold onto the sounds that linger in our minds and the personal memories they evoke, archiving them through words and images. It is an effort to engage with music more actively, and to gradually expand that experience by sharing impressions with others who encounter this book.
한채현 / Chaehyeon Han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 및 공간 디자이너. 흘러가는 것들에 시선을 머무르게 하고, 쉽게 잊히는 감각에 형태를 입히는 작업에 관심이 있다. 사물과 공간을 넘어 음악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감정에 주목하며, 인쇄 매체를 매개로 감상에 대한 소통을 시도하고 그 폭을 넓혀가고자 한다.
ソウルを拠点に活動する家具および空間デザイナー。流れゆくものに目をとどめ、忘れられやすい感覚にかたちを与えることに関心を持つ。物や空間を越えて音楽とそこから生まれる感情に目を向け、印刷メディアを通じて鑑賞についての対話を試み、その広がりを少しずつ深めていこうとしている。
Chaehyun is a furniture and spatial designer based in Seoul, currently working at the Korean furniture and spatial design studio, studioCOM. They are interested in giving form and materiality to things that might otherwise go unnoticed. Through books, they seek to connect with people and deepen their exploration of these interests.
GHI-CHA
서울 기반의 출판을 중심으로 하는 컬렉티브이다. 기차의 승객들이 각자 다른 목적지를 향하지만 같은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처럼 기차의 멤버들은 책이라는 매체를 탐구하고, 다양성을 공유하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확장한다.
기차의 멤버들은 사진, 시각예술, 그래픽디자인, 가구 및 공간디자인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며 기차라는 플랫폼을 통해 서로의 분야를 반영한 시야를 가지고, 책이라는 매체를 다각도로 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Ghi-Chaは、汽車の韓国語発音を英語で表記した名前で、ソウルを拠点に活動する出版中心のコレクティブです。写真、視覚芸術、デザインなど様々な分野のメンバーが、本という媒体を通して多様な視点を共有し、協働しています。2025年東京アートブックフェアで5冊の書籍と新刊を発表予定です。
GHI-CHA is a Seoul-based collective centered on publishing. Just as passengers on a train may head toward different destinations while traveling on the same train, the members of Train explore the medium of the book together, expanding each other’s worlds through a shared journey of diversity.
The members of Train work across a range of disciplines, including photography, visual art, graphic design, furniture design, and spatial design. Through Train as a platform, they aim to reflect perspectives from each field and to interpret the book as a medium from multiple angles.
40PAGES
140x180mm
30 COPIES
FIRST EDITION
PUBLISHED IN 2025
책은 그 속에 담겨 있는 정보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과 환불은 저자의 저작권과 출판사의 출판권 보호를 위해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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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リーミングサービスによって、多様な音楽が手軽かつ迅速に消費される一方で、その鑑賞はすぐに薄れてしまう。“Outro Tempo”は、ただ聴くという行為にとどまらず、頭の中を漂う音や、それにまつわる個人的な記憶を、文章やイメージでアーカイブし、留めようとする試みである。また、これは音楽をより能動的に味わおうとする試みでもあり、この本に触れた人々と感想を通じて共有しながら、その楽しみ方を少しずつ広げていこうとしている。
Streaming services have made it easier than ever to access and consume a wide variety of music, but our appreciation often fades just as quickly. “Outro Tempo” seeks to go beyond passive listening—to hold onto the sounds that linger in our minds and the personal memories they evoke, archiving them through words and images. It is an effort to engage with music more actively, and to gradually expand that experience by sharing impressions with others who encounter th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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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 및 공간 디자이너. 흘러가는 것들에 시선을 머무르게 하고, 쉽게 잊히는 감각에 형태를 입히는 작업에 관심이 있다. 사물과 공간을 넘어 음악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감정에 주목하며, 인쇄 매체를 매개로 감상에 대한 소통을 시도하고 그 폭을 넓혀가고자 한다.
ソウルを拠点に活動する家具および空間デザイナー。流れゆくものに目をとどめ、忘れられやすい感覚にかたちを与えることに関心を持つ。物や空間を越えて音楽とそこから生まれる感情に目を向け、印刷メディアを通じて鑑賞についての対話を試み、その広がりを少しずつ深めていこうとしている。
Chaehyun is a furniture and spatial designer based in Seoul, currently working at the Korean furniture and spatial design studio, studioCOM. They are interested in giving form and materiality to things that might otherwise go unnoticed. Through books, they seek to connect with people and deepen their exploration of these inter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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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멤버들은 사진, 시각예술, 그래픽디자인, 가구 및 공간디자인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며 기차라는 플랫폼을 통해 서로의 분야를 반영한 시야를 가지고, 책이라는 매체를 다각도로 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Ghi-Chaは、汽車の韓国語発音を英語で表記した名前で、ソウルを拠点に活動する出版中心のコレクティブです。写真、視覚芸術、デザインなど様々な分野のメンバーが、本という媒体を通して多様な視点を共有し、協働しています。2025年東京アートブックフェアで5冊の書籍と新刊を発表予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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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x18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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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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