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JAEMOO, CHOI YONGJOON, HONG KIWOONG - STILLNESS

<스틸니스 STILLNESS>는 지난 2월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 세 사진가의 첫 번째 합동 전시를 담은 사진책입니다. 이번 책에는 전시에 들어간 작업 들과, 일부 추가된 사진들, 그리고 전시의 사운드를 담당한 송영남의 음악을 담은 CD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 2025. JO JAEMOO. ALL RIGHTS RESERVED. © 2025. CHOI YONGJOON. ALL RIGHTS RESERVED. © 2025. HONG KIWOONG. ALL RIGHTS RESERVED. © 2025. COR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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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니스 STILLNESS>는 지난 2월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 세 사진가의 첫 번째 합동 전시를 담은 사진책입니다. 이번 책에는 전시에 들어간 작업 들과, 일부 추가된 사진들, 그리고 전시의 사운드를 담당한 송영남의 음악을 담은 CD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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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JAEMOO, CHOI YONGJOON, HONG KIWOONG - STILLNESS
《스틸니스 STILLNESS》 는 지난 2월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 세 사진가의 첫 번째 합동 전시를 담은 사진책입니다. 이번 책에는 전시에 들어간 작업 들과, 일부 추가된 사진들, 그리고 전시의 사운드를 담당한 송영남의 음악을 담은 CD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세 작가의 사진이 전시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엮이며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면, 이번 사진집에서는 세 작가의 시선을 분리해서 볼 수 있도록 챕터를 나누었습니다.
<STILLNESS>
02.06 – 02.18
JAEMOO JO, YONGJOON CHOI, KIWOONG HONG
삶의 궤적에서 마주한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사진가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의 합동전시 <스틸니스 STILLNESS>가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2월 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조재무는 전시 타이틀이자, ‘고요, 정적’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스틸니스’를 통해서 사진가로서 넋 놓고 바라본 풍경을 떠올린다. 그가 본 풍경이 아름다운 풍경일지 의구심이 드는 풍경일지 그 자신도 장담할 수 없다. 최용준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도시와 정반대의 적막한 도시의 장면을 떠올린다. 그건 분명 사진가가 완벽하게 의도한 풍경일 것이다. 홍기웅은 은은한 여운을 떠올린다. 자신이 경험한 시간을 응축해 한 장으로 표현한 사진이야말로 그 어떤 풍경보다 고요함을 잘 드러낸다. 이렇듯 전시 <스틸니스>는 세 명이 담아낸 아름다운 풍경이 관계할 때 생겨나는 새로운 파동에 관한 이야기다.
JO JAEMOO
2012년부터 '타별'이란 이름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기꺼이 자부심이 있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려고 한다. 정직한 마음으로 파인더 안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려 노력한다.
CHOI YONGJOON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다. 사용자에게 개방된 지도 애플리케이션, 위성 뷰 등을 이용해 도시 경관을 새롭게 탐색하는데 관심이 있다.
HONG KIWOONG
브랜딩 디자인 회사 CFC에 소속된 사진가로, 공간과 건축의 상업적 촬영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개인 작업도 꾸준히 이어가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사진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
음악 송영남
디자인 김희라
인쇄 문성인쇄
펴낸곳 오브스
발행일 2025. 6
양자제본
136PAGES
170 x 240mm
ISBN 979-11-992905-0-1 (08660)
책은 그 속에 담겨 있는 정보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과 환불은 저자의 저작권과 출판사의 출판권 보호를 위해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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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니스 STILLNESS>는 지난 2월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 세 사진가의 첫 번째 합동 전시를 담은 사진책입니다. 이번 책에는 전시에 들어간 작업 들과, 일부 추가된 사진들, 그리고 전시의 사운드를 담당한 송영남의 음악을 담은 CD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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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니스 STILLNESS》 는 지난 2월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 세 사진가의 첫 번째 합동 전시를 담은 사진책입니다. 이번 책에는 전시에 들어간 작업 들과, 일부 추가된 사진들, 그리고 전시의 사운드를 담당한 송영남의 음악을 담은 CD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세 작가의 사진이 전시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엮이며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면, 이번 사진집에서는 세 작가의 시선을 분리해서 볼 수 있도록 챕터를 나누었습니다.
<STILLNESS>
02.06 – 02.18
JAEMOO JO, YONGJOON CHOI, KIWOONG HONG
삶의 궤적에서 마주한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사진가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의 합동전시 <스틸니스 STILLNESS>가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2월 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조재무는 전시 타이틀이자, ‘고요, 정적’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스틸니스’를 통해서 사진가로서 넋 놓고 바라본 풍경을 떠올린다. 그가 본 풍경이 아름다운 풍경일지 의구심이 드는 풍경일지 그 자신도 장담할 수 없다. 최용준은 속도감이 느껴지는 도시와 정반대의 적막한 도시의 장면을 떠올린다. 그건 분명 사진가가 완벽하게 의도한 풍경일 것이다. 홍기웅은 은은한 여운을 떠올린다. 자신이 경험한 시간을 응축해 한 장으로 표현한 사진이야말로 그 어떤 풍경보다 고요함을 잘 드러낸다. 이렇듯 전시 <스틸니스>는 세 명이 담아낸 아름다운 풍경이 관계할 때 생겨나는 새로운 파동에 관한 이야기다.
JO JAEMOO
2012년부터 '타별'이란 이름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기꺼이 자부심이 있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려고 한다. 정직한 마음으로 파인더 안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려 노력한다.
CHOI YONGJOON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다. 사용자에게 개방된 지도 애플리케이션, 위성 뷰 등을 이용해 도시 경관을 새롭게 탐색하는데 관심이 있다.
HONG KIWOONG
브랜딩 디자인 회사 CFC에 소속된 사진가로, 공간과 건축의 상업적 촬영을 주로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개인 작업도 꾸준히 이어가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사진 조재무, 최용준, 홍기웅
음악 송영남
디자인 김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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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 6
양자제본
136PAGES
170 x 240mm
ISBN 979-11-992905-0-1 (0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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