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UJIKOEN. ALL RIGHTS RESERVED. © 2026. HELICOPTER RECORDS. ALL RIGHTS RESERVED.
© 2026. CORD. ALL RIGHTS RESERVED.
COMPUMA & 竹久圏 - REFLECTION (CD)
우지코엔(宇治香園) 창립 155주년 기념 작품
본 작품은 2020년, 교토의 전통 있는 차 도매상 우지코엔의 창립 155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되었다.
이번 작업은 우지코엔이 오랫동안 이어온, 소리와 빛을 통해 차(茶)를 표현하는 프로젝트 “Tealightsound”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인 오노 마츠오의 《차나무 부처의 속삭임》에 이어 발표된 “번외편”에 해당한다. 또한 “Tealightsound”의 출발점이 되었던 COMPUMA feat. 竹久圏(Takehisa Ken)의 전작 《SOMETHING IN THE AIR ― 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 ―》 이후 5년 만의 작업이기도 하다.
COMPUMA와 다케히사 켄은 폐원되어 정글처럼 변해버린 차밭을 다시 찾았다. 그들은 그 장소에서 다시금 영감을 얻어, “소리를 듣는다”는 행위 자체를 새롭게 바라보며, 사운드스케이프와 내면의 풍경을 탐색하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아트워크는 전작에 이어 화가 고키타 토모오와 디자이너 스즈키 키요시가 맡았다.
COMPUMA와 다케히사 켄은 “Tealightsound”의 기원이 된 작품 《SOMETHING IN THE AIR ― 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 ―》 이후 5년 만에, 정글처럼 변해버린 폐차밭을 다시 찾았다.
그들은 그 차밭에서 영감을 받아, “소리를 듣는 것”이라는 행위를 다시 사유하며 사운드스케이프와 심상의 풍경을 탐구했다.
宇治香園 創業百五十五年記念作品
This work created in 2020 to commemorate the 155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Ujikoen Co. Ltd.
今作は、京都の老舗茶問屋、宇治香園の創業百五十五年の記念の年、同社が取り組んできた音と光で茶を表現する”Tealightsound”シリーズ第七弾、大野松雄「茶の木仏のつぶやき」に続く「番外編」として制作されたもので、”Tealightsound”の原点ともなっている、COMPUMA feat. 竹久圏による前作「SOMETHING IN THE AIR―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から5年を経て、廃園となりジャングルのように変貌してしまった茶園にふたりが再訪し、あらためてその茶園より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得て「音を聴く」という行為を見つめ直して向かいあったサウンドスケープと心象風景を模索する意欲作となっている。アートワークは前作に 続き、画家・五木田智央とデザイナー・鈴木聖によるもの。
Compuma and Ken Takehisa revisited an abandoned tea garden that had been transformed into a jungle five years after "SOMETHING IN THE AIR―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 the origin of "Tealightsound".
Inspired by the tea garden, this work rethinks the act of "listening to sound" and explores soundscapes and mental landscapes.
Compuma: Electronics, Field Recording
Ken Takehisa: Acoustic and Electric Guitar, Kalimba
Hacchi: Harmonica
Mixed by Compuma and Ken Takehisa
Recorded and Mastered by Hacchi at B1 Umegaoka-Studio, 2020
Produced by Compuma for Something About Productions, 2020
Painting: Tomoo Gokita
Photographs: Koichi Matsunaga
Design: Satoshi Suzuki
Executive Producer: Hirokazu Kojima (Ujikoen Co. Ltd.)
앨범은 그 속에 담겨 있는 정보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과 환불은 음악가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제한합니다.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 및 책임이 어렵습니다.
배송 안내
오후 1시 주문완료 시 당일 발송됩니다.
교환/환불 안내 (REFUND / EXCHANGE)
제품에 착용 흔적이 없는 상태에서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상품 또는 상품 포장지가 훼손 되었거나 택이 없을 경우 교환 / 환불이 불가합니다. 세탁한 상품은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단순변심 및 사이즈 오류로 인한 반송 사례는 고객님께서 운송비를 부담하여 주셔야 합니다. 모니터 해상도에 따른 색상, 질감 및 사이즈 오차는 단순 변심으로 접수됩니다. 제품 공정 과정 중 발생하는 마감 실밥, 열펜 자국 등은 불량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5일 이내(주말, 공휴일 제외) 회수되지 않을 경우 기간 경과로 교환/반품이 철회될 수 있습니다. 반품 수령 후 검수 기간으로 인해 교환 / 환불 처리까지 영업일 기준 약 1-3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사 이용하여 직접 발송하실 경우 선불로 발송해 주셔야 하며, 반품 택배비에 한하여 부과되지 않습니다. 교환 배송비는 동봉 시 분실 위험이 있어, 계좌이체로만 진행됩니다. 교환 배송비 - 8,000원 교환 재배송은 회수 상품 도착일 기준으로 4영업일 이내 출고됩니다.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교환 / 환불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FAQ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82 10-3878-1082 / 월,수,금 PM 13:00 - PM 17:00 환불안내 물류센터 도착일 기준 반입 여부 확인과 검수를 거쳐 4영업일 이내 결제 금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



© 2026. UJIKOEN. ALL RIGHTS RESERVED. © 2026. HELICOPTER RECORDS. ALL RIGHTS RESERVED.
© 2026. CORD. ALL RIGHTS RESERVED.
COMPUMA & 竹久圏 - REFLECTION (CD)
우지코엔(宇治香園) 창립 155주년 기념 작품
본 작품은 2020년, 교토의 전통 있는 차 도매상 우지코엔의 창립 155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되었다.
이번 작업은 우지코엔이 오랫동안 이어온, 소리와 빛을 통해 차(茶)를 표현하는 프로젝트 “Tealightsound”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인 오노 마츠오의 《차나무 부처의 속삭임》에 이어 발표된 “번외편”에 해당한다. 또한 “Tealightsound”의 출발점이 되었던 COMPUMA feat. 竹久圏(Takehisa Ken)의 전작 《SOMETHING IN THE AIR ― 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 ―》 이후 5년 만의 작업이기도 하다.
COMPUMA와 다케히사 켄은 폐원되어 정글처럼 변해버린 차밭을 다시 찾았다. 그들은 그 장소에서 다시금 영감을 얻어, “소리를 듣는다”는 행위 자체를 새롭게 바라보며, 사운드스케이프와 내면의 풍경을 탐색하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아트워크는 전작에 이어 화가 고키타 토모오와 디자이너 스즈키 키요시가 맡았다.
COMPUMA와 다케히사 켄은 “Tealightsound”의 기원이 된 작품 《SOMETHING IN THE AIR ― 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 ―》 이후 5년 만에, 정글처럼 변해버린 폐차밭을 다시 찾았다.
그들은 그 차밭에서 영감을 받아, “소리를 듣는 것”이라는 행위를 다시 사유하며 사운드스케이프와 심상의 풍경을 탐구했다.
宇治香園 創業百五十五年記念作品
This work created in 2020 to commemorate the 155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Ujikoen Co. Ltd.
今作は、京都の老舗茶問屋、宇治香園の創業百五十五年の記念の年、同社が取り組んできた音と光で茶を表現する”Tealightsound”シリーズ第七弾、大野松雄「茶の木仏のつぶやき」に続く「番外編」として制作されたもので、”Tealightsound”の原点ともなっている、COMPUMA feat. 竹久圏による前作「SOMETHING IN THE AIR―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から5年を経て、廃園となりジャングルのように変貌してしまった茶園にふたりが再訪し、あらためてその茶園より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得て「音を聴く」という行為を見つめ直して向かいあったサウンドスケープと心象風景を模索する意欲作となっている。アートワークは前作に 続き、画家・五木田智央とデザイナー・鈴木聖によるもの。
Compuma and Ken Takehisa revisited an abandoned tea garden that had been transformed into a jungle five years after "SOMETHING IN THE AIR―the soul of quiet light and shadow layer―", the origin of "Tealightsound".
Inspired by the tea garden, this work rethinks the act of "listening to sound" and explores soundscapes and mental landscapes.
Compuma: Electronics, Field Recording
Ken Takehisa: Acoustic and Electric Guitar, Kalimba
Hacchi: Harmonica
Mixed by Compuma and Ken Takehisa
Recorded and Mastered by Hacchi at B1 Umegaoka-Studio, 2020
Produced by Compuma for Something About Productions, 2020
Painting: Tomoo Gokita
Photographs: Koichi Matsunaga
Design: Satoshi Suzuki
Executive Producer: Hirokazu Kojima (Ujikoen Co. Ltd.)
앨범은 그 속에 담겨 있는 정보 자체만으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과 환불은 음악가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제한합니다.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 및 책임이 어렵습니다.
배송 안내
오후 1시 주문완료 시 당일 발송됩니다.
교환/환불 안내 (REFUND / EXCHANGE)
제품에 착용 흔적이 없는 상태에서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상품 또는 상품 포장지가 훼손 되었거나 택이 없을 경우 교환 / 환불이 불가합니다. 세탁한 상품은 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단순변심 및 사이즈 오류로 인한 반송 사례는 고객님께서 운송비를 부담하여 주셔야 합니다. 모니터 해상도에 따른 색상, 질감 및 사이즈 오차는 단순 변심으로 접수됩니다. 제품 공정 과정 중 발생하는 마감 실밥, 열펜 자국 등은 불량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5일 이내(주말, 공휴일 제외) 회수되지 않을 경우 기간 경과로 교환/반품이 철회될 수 있습니다. 반품 수령 후 검수 기간으로 인해 교환 / 환불 처리까지 영업일 기준 약 1-3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타 택배사 이용하여 직접 발송하실 경우 선불로 발송해 주셔야 하며, 반품 택배비에 한하여 부과되지 않습니다. 교환 배송비는 동봉 시 분실 위험이 있어, 계좌이체로만 진행됩니다. 교환 배송비 - 8,000원 교환 재배송은 회수 상품 도착일 기준으로 4영업일 이내 출고됩니다.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교환 / 환불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FAQ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82 10-3878-1082 / 월,수,금 PM 13:00 - PM 17:00 환불안내 물류센터 도착일 기준 반입 여부 확인과 검수를 거쳐 4영업일 이내 결제 금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
recommend for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