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 GAKSULI - JJAM-BBONG (USB)
© 2026. 8CHNO. ALL RIGHTS RESERVED. © 2026. HELICOPTER RECORD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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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 GAKSULI - JJAM-BBONG (USB)
여성 DJ 콜렉티브 비친다(BICHINDA)의 활동을 통해 DJ를 시작한 싯시(SEESEA)는 UK 베이스, 풋워크, 쥬크 등 베이스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베이스 음악의 강한 저음과 아련한 멜로디에 관심을 두던 그는 ‘애시드 댄스 마차’를 거쳐 ‘각설이’를 자신만의 음악적 테마로 발전시킨다.
트로트 에디트와 품바, 토속음악에서 발견한 요소들을 베이스 음악과 결합하고, TJ미디어의 드럼머신과 사람들의 추임새를 샘플링하며 ‘테크노 각설이’라는 자신만의 형태를 만들어왔다. 우산 모양의 모자와 마이크를 든 각설이의 이미지 역시 이러한 음악적 콘셉트의 일부다.
첫 EP 《짬뽕》은 이러한 작업의 결과물로, ‘인도차이나 아리랑’, ‘위기의 중년’, ‘짬뽕’ 세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아리랑을 주제로 한 ‘인도차이나 아리랑’으로 시작해 ‘위기의 중년’을 거쳐 타이틀곡 ‘짬뽕’으로 마무리된다.
《짬뽕》은 USB와 포토카드로 구성된 패키지로 발매되었다.
SEESEA began DJing through the female DJ collective BICHINDA and has since worked primarily with bass music, including UK bass, footwork, and juke. Drawn to the combination of heavy low-end and lingering melodies, he developed “Gakseori” into his own musical theme after working under the name “Acid Dance Macha.”
By combining elements found in trot edits, Pumba performances, and traditional Korean music with bass music, and sampling sounds from TJ Media drum machines and crowd chants, he has developed his own form of “Techno Gakseori.” The image of Gakseori, wearing an umbrella-shaped hat and holding a microphone, is also part of this musical concept.
His first EP, 《JJAM-BBONG》, is the result of this process and consists of three tracks: “Indochina Arirang,” “Middle Age Crisis,” and “Jjam-bbong.” The EP begins with “Indochina Arirang,” based on the Korean folk song Arirang, moves through “Middle Age Crisis,” and closes with the title track “Jjam-bbong.”
《JJAM-BBONG》 was released as a package consisting of a USB and a photoc card.
女性DJコレクティブBICHINDAの活動を通してDJを始めたSEESEAは、UKベース、フットワーク、ジュークなどのベース・ミュージックを中心に活動してきた。強い低音とどこか哀愁を残すメロディに惹かれたSEESEAは、「Acid Dance Macha」としての活動を経て、「각설이(カクソリ)」を自身の音楽的なテーマとして発展させていく。
トロットのエディットやプンバのパフォーマンス、韓国の土着的な音楽から見つけた要素をベース・ミュージックと組み合わせ、TJメディアのドラムマシンや人々の掛け声をサンプリングすることで、SEESEAは自身の「テクノ・カクソリ」の形を作り上げてきた。傘のような帽子をかぶり、マイクを手にしたカクソリのイメージも、この音楽的なコンセプトの一部となっている。
初のEP『JJAM-BBONG』は、こうした制作の過程から生まれた作品で、「Indochina Arirang」「Middle Age Crisis」「Jjam-bbong」の3曲で構成されている。韓国の民謡「アリラン」をテーマにした「Indochina Arirang」に始まり、「Middle Age Crisis」を経て、タイトル曲「Jjam-bbong」で締めくくられる。
『JJAM-BBONG』は、USBとフォトカードを組み合わせたパッケージでリリースされた。
SEESEA
2015년 DJ 크루 비친다(BICHINDA)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SEESEA는 테크노, 힙합, 뽕짝을 자유자재로 섞어냅니다. 서울 케이크샵(CAKESHOP)을 비롯하여 오사카 다이버시티 퍼레이드(2018), 도쿄 퀴어 퍼레이드(2018), 서울 퀴어 문화 축제(2017, 2018, 2022, 2023) 등 주요 퀴어 행사에서 공연했습니다. 현재는 포용적인 클럽 나이트 SHADE를 기획하고 있으며, DJ YESYES와 함께 하드코어 댄스 파티인 8ECHNO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보일러룸 서울(Boiler Room Seoul)에 출연했고, 2023년 9월에는 테크노 각설이(TECHNO GAKSULI)라는 이름으로 첫 EP 앨범 JJAM - BBONG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프로듀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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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DJ 콜렉티브 비친다(BICHINDA)의 활동을 통해 DJ를 시작한 싯시(SEESEA)는 UK 베이스, 풋워크, 쥬크 등 베이스 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베이스 음악의 강한 저음과 아련한 멜로디에 관심을 두던 그는 ‘애시드 댄스 마차’를 거쳐 ‘각설이’를 자신만의 음악적 테마로 발전시킨다.
트로트 에디트와 품바, 토속음악에서 발견한 요소들을 베이스 음악과 결합하고, TJ미디어의 드럼머신과 사람들의 추임새를 샘플링하며 ‘테크노 각설이’라는 자신만의 형태를 만들어왔다. 우산 모양의 모자와 마이크를 든 각설이의 이미지 역시 이러한 음악적 콘셉트의 일부다.
첫 EP 《짬뽕》은 이러한 작업의 결과물로, ‘인도차이나 아리랑’, ‘위기의 중년’, ‘짬뽕’ 세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의 아리랑을 주제로 한 ‘인도차이나 아리랑’으로 시작해 ‘위기의 중년’을 거쳐 타이틀곡 ‘짬뽕’으로 마무리된다.
《짬뽕》은 USB와 포토카드로 구성된 패키지로 발매되었다.
SEESEA began DJing through the female DJ collective BICHINDA and has since worked primarily with bass music, including UK bass, footwork, and juke. Drawn to the combination of heavy low-end and lingering melodies, he developed “Gakseori” into his own musical theme after working under the name “Acid Dance Macha.”
By combining elements found in trot edits, Pumba performances, and traditional Korean music with bass music, and sampling sounds from TJ Media drum machines and crowd chants, he has developed his own form of “Techno Gakseori.” The image of Gakseori, wearing an umbrella-shaped hat and holding a microphone, is also part of this musical concept.
His first EP, 《JJAM-BBONG》, is the result of this process and consists of three tracks: “Indochina Arirang,” “Middle Age Crisis,” and “Jjam-bbong.” The EP begins with “Indochina Arirang,” based on the Korean folk song Arirang, moves through “Middle Age Crisis,” and closes with the title track “Jjam-bbong.”
《JJAM-BBONG》 was released as a package consisting of a USB and a photoc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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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ロットのエディットやプンバのパフォーマンス、韓国の土着的な音楽から見つけた要素をベース・ミュージックと組み合わせ、TJメディアのドラムマシンや人々の掛け声をサンプリングすることで、SEESEAは自身の「テクノ・カクソリ」の形を作り上げてきた。傘のような帽子をかぶり、マイクを手にしたカクソリのイメージも、この音楽的なコンセプトの一部と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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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BBONG』は、USBとフォトカードを組み合わせたパッケージでリリースされた。
SEESEA
2015년 DJ 크루 비친다(BICHINDA)의 일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SEESEA는 테크노, 힙합, 뽕짝을 자유자재로 섞어냅니다. 서울 케이크샵(CAKESHOP)을 비롯하여 오사카 다이버시티 퍼레이드(2018), 도쿄 퀴어 퍼레이드(2018), 서울 퀴어 문화 축제(2017, 2018, 2022, 2023) 등 주요 퀴어 행사에서 공연했습니다. 현재는 포용적인 클럽 나이트 SHADE를 기획하고 있으며, DJ YESYES와 함께 하드코어 댄스 파티인 8ECHNO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보일러룸 서울(Boiler Room Seoul)에 출연했고, 2023년 9월에는 테크노 각설이(TECHNO GAKSULI)라는 이름으로 첫 EP 앨범 JJAM - BBONG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프로듀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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