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ING ROOM
2012년 부터 타이페이에서 운영된 ‘웨이팅 룸’은 대만의 서브컬쳐를 상징하는 편집샵 이며,
타이페이 로컬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아시아 및 해외국가들의 음반, 인쇄물, 굿즈 등을 소개하고 기획, 제작도 함께 합니다.
현재도 타이페이의 젊은 세대에서 가장 오랫동안 커다란 지지를 받으며 흐름을 선도하는 공간이자 아티스트 컬렉티브입니다.
WAITING ROOM
2012년 부터 타이페이에서 운영된 ‘웨이팅 룸’은 대만의 서브컬쳐를 상징하는 편집샵 이며,
타이페이 로컬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아시아 및 해외국가들의 음반, 인쇄물, 굿즈 등을 소개하고 기획, 제작도 함께 합니다.
현재도 타이페이의 젊은 세대에서 가장 오랫동안 커다란 지지를 받으며 흐름을 선도하는 공간이자 아티스트 컬렉티브입니다.